[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배다해가 으리으리한 본가를 공개해 화제다.
26일 배우 배다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밥 먹고 산책하고 커피 마시고 수다 떨고 다 했는데 8시 응? 이제 엄마는 꽃송이 게임하고 아빠는 티비 보고 빠삐는 자고 나 뭐하지? 아직 8신데..엄마아빠집 오면 얼리버드 돼서 돌아감. 밤에 나랑 놀아줄 사람이 없더. 뭐하지 이제...그냥 잘까"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배다해 부모님이 살고 있는 본가의 모습이 담겨 있다. 엄청난 거실 층고와 화려한 순백의 인테리어가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배다해는 2010년 그룹 바닐라루시로 데뷔, KBS2 '남자의 자격'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린 가수 겸 뮤지컬 배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