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배우 지소연이 근황을 전했다.
26일 지소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끝나지 않은 #하우스투어. 하아아얀 톤으로 갤러리보다 더 갤러리 같은 인테리어 디자인이 언니와 닮았네. #드레스룸 인테리어도 너무 맘에 들어서 신난 나 .... 왜지 ?! ㅎㅎㅎㅎ호캉스 간 것처럼 신났네요 ㅎㅎㅎ집주인 처럼 입어볼라구 편한 옷 챙겨왔는데 누가봐도 내 집 패션은 아니라는 .... ㅋㅋㅋ가서 또 쓰윽 - 스파하고 싶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소연과 절친의 집을 구경 중이다. 예쁜 집에 한껏 감탄하며 투어를 즐기고 있는 지소연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지소연은 배우 송재희와 지난 2017년 결혼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