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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이 "똥 싸면서 사진 찍어주는 아들내미"..유쾌한 일상에 폭소

입력 2021-02-01 00:2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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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이 인스타그램
이현이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

이현이가 아들과 함께한 유쾌한 일상을 공유했다.

31일 모델 겸 방송인 이현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똥 싸면서 내 사진 찍어주는 아들내미 #아유냄새"라는 게시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현이는 장난기 가득한 표정을 지으며 유쾌한 매력을 뽐냈다. 사랑스러운 가족의 일상은 팬들의 흐뭇한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해당 게시글을 본 팬들은 "아들이 스위트하다", "역시 모델이다", "엄마 껌딱지군요"라는 댓글을 남겼다.

한편 이현이는 지난 2012년 홍성기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 홍윤서, 홍영서 군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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