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허송연이 러블리 비주얼을 자랑했다.
26일 방송인 허송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가 맘놓고 마음을 열어도 되는 아가들, 세 시간동안 먹구랑 나랑 한자리에만 붙어있다니 내 집중력 대단한걸? #멍멍이 #냥냥이 #사랑해 #도자기 #공예"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허송연은 고양이, 강아지와 함께 일상을 즐기는 모습. 내추럴한 자태로 취미생활을 즐기는 허송연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허송연은 1992년생으로 올해 나이는 28세다. 걸그룹 카라 출신 가수 겸 배우 허영지의 언니다. 그는 OBS 경인 방송 아나운서로 활약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