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노홍철이 출연 중이던 방송에서 하차한 후 운영 중인 유튜브 채널도 중단하겠다고 전해온 가운데 근황을 공유했다.
방송인 노홍철은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와우~^^ 열심히 일하고모처럼 나갔더니 비 비 비 #그어렵다는#하고싶은것만하는데#나태하지않으며#남한테피해주지않고#새로운것에도전하기를즐기는#재미없으면안하려고#엄청#용기내고#노력하고#실행하는#하찮은털보#마흔세살중흰머리흰수염제일안나는#숱많은자유뚱털보#가진재능에비해과하게잘풀린#늘감사한럭키가이#얼추계획대로늙고있thㅓ#이러케살면기분이조크든요#하고싶은거하thㅔ요#뿅!"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빨간색 헬멧을 착용하고 마찬가지로 빨간색으로 도색된 스쿠터를 탄 노홍철의 모습이 담겨있다. 노홍철은 방송에서의 모습과 마찬가지인 쾌활하고 유쾌한 표정을 지으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자유인이 되겠다고 전해온 노홍철의 여전한 밝은 모습은 팬들의 반가움을 샀다.
한편 노홍철은 출연 중이던 MBC 예능 ‘구해줘 홈즈’에서 하차한 후 자유인이 되겠다는 결정 하에 유튜브 채널 또한 중단을 예고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