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김영희가 청초한 미모를 자랑했다.
30일 개그우먼 김영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스토리를 통해 별다른 멘트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웨딩드레스를 착용한 김영희가 부케를 손에 들고 눈을 내리깐 모습이 담겼다. 결혼식을 앞두고 다이어트로 근황을 전했던 김영희는 이처럼 놀라운 드레스핏을 자랑하며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 청초하고 단아한 분위기가 돋보인다.
한편 김영희는 10살 연하 프로야구선수 출신 윤승열과 지난 23일 결혼식을 올렸다. 그리고 이후 제주도에서 신혼여행을 즐기는 모습을 SNS를 통해 공개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