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가 일상을 전했다.
29일 조민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금전수가 무럭무럭 자라고 있어요. 2021년에 정말 잘 되려나봐요♥ #금전수 #무럭무럭"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조민아의 신혼집 한켠에 놓인 금전수가 보인다. 네티즌들은 조민아를 향해 "올해는 더 행복한 일들 가득할 거에요", "까꿍이도 무럭무럭", "더 좋은 일이 생기려나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조민아는 지난해 6살 연상의 피트니스센터 CEO와 연애 3주 만에 혼인신고를 했고, 동시에 임신 소식도 공개했다. 코로나19 확산 여파로 오는 2월 20일 결혼식을 진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