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그룹 쿨의 멤버 유리가 LA에서의 근황을 공유했다.
유리는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따뚯한니트셋트"라는 글과 함께 하나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편안한 일상복 차림에 벙거지 모자를 쓴 유리의 모습이 담겨있다. 유리는 구름 낀 하늘을 배경으로 서서 주머니에 손을 넣은 채 미소를 띠고 있다. 그는 착용한 일상복에 잘 어울리는 아이템들을 매치해 느낌을 더했다. 더해 유리의 예나 지금이나 상큼한 미소는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유리는 지난 2014년 골프선수 겸 사업가 사재석과 결혼해 슬하에 세 자녀를 두고 있다. 현재 미국 LA에 거주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