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최희가 워킹맘의 고민을 털어놨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희는 28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36세 엄마. 일과 육아 모두 잘하고 싶어요!!! 근데 체력이 떨어지는게 느껴져요 잘 챙겨먹고 힘냅시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최희는 본인이 아침으로 먹는 요거트와 과일 사진을 찍어 올리며 아침 일상을 공유했다. 그러면서 그는 일과 육아를 모두 잘 해내고 싶지만 체력이 떨어지는 게 느껴진다며 육아 고충을 고백했다. 이러한 최희의 고민은 여러 워킹맘들의 공감을 자아냈다.
한편 최희는 지난해 사업가 남편과 결혼해 그해 11월 딸을 출산했다. 현재 개인 유튜브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