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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희, 핫플 중 핫플에서도 시선 집중.."명품은 다르구나 느꼈던 이유"

입력 2021-03-30 10:4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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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조은미 기자] 김준희가 빛나는 미모를 자랑했다.

가수 김준희는 30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제가 그동안 해외 명품 브랜드들을 입어오면서 늘 생각했던게 있었어요. 아, 정말 명품은 다르구나! 라고 느꼈던게 무엇보다 오래 입어도 질리지 않고 유행을 타지 않는 다는 거에요. 해외에 수많은 브랜드가 있고 정말 다양한 디자인을 가지고 있지만 그중에서도 에르메스, 로로피아나 등의 브랜드가 명품중에 명품이라 불리는 이유는 몇십년이 지난후에 다시 꺼내 입어도 질리지 않고, 시대를 아우르는 시즌리스 디자인 즉, 아주아주 기본에 충실한 기본디자인을 전개하며 그안에서 그들만의 아이덴티티를 가지고 있다는 거에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 김준희는 최근 개장한 여의도 '더현대 서울'에 방문해 사진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검은색 반팔에 연분홍색 바지를 입고 반묶음을 한 김준희는 사랑스러움과 세련된 분위기를 동시에 자아냈다. 그는 옷에 관한 본인의 생각을 공유하며 공감을 불러 일으키기도 했다.

한편 김준희는 1994년 뮤 1집 앨범으로 데뷔했으며 지난 5월 연하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식을 올렸다. 김준희의 남편은 김준희와 함께 쇼핑몰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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