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현이, 두 아들 놀아주다 기진맥진한 엄마.."나 좀 살려줘"

입력 2021-03-29 08:3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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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이 인스타그램
이현이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조은미 기자]이현이가 두 아들과 함께 보낸 주말 일상을 공유했다.

모델 겸 방송인 이현이는 28일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지친 표정으로 바닥에 누워있는 이현이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현이의 옆으로는 그의 두 아들이 더 놀고 싶은 눈치로 서있다. 이현이는 두 아들의 넘치는 에너지를 감당하기 힘들었는지 "나 좀 살려줘"라는 글을 사진에 남겨 심경을 드러냈다. 아들 두 명을 둔 이현이의 주말 일상은 육아맘들의 많은 공감을 불러일으켰다.

한편 이화여대 경제학과 출신인 이현이는 2005년 한중 슈퍼모델 선발대회를 통해 데뷔했다. 지난 2012년 회사원인 남편과 결혼에 골인했고 2015년 첫째 아들을, 2019년 4월 둘째 아들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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