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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다을이는 성덕"‥'이범수♥이윤진' 소다남매, 반려 곤충 키우는 이유

입력 2021-03-30 21:3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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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다지니' 캡쳐
'소다지니' 캡쳐

[헤럴드POP=김나율기자]소다남매가 반려 곤충을 키우기 시작했다.

30일 배우 이범수의 아내 이윤진의 유튜브 채널 '소다지니'에는 '에그박사님의 곤충 체험! 곤충 이제 무섭지 않아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윤진은 영상과 함께 "자연 곤충 유튜버 에그박사팀이 드디어 소다하우스를 방문했습니다~에그박사님과의 만남을 손꼽아 기다리던 소다남매. 돈가스를 좋아하는 에그박사를 위해 지니는 수제 돈가스를 준비해보았어요"라고 글을 남겼다.

영상에서 유튜버 에그박사는 소다남매 집을 방문했다. 이윤진은 책, 장난감 등 선물을 가지고 온 에그박사에 감격했다. 이윤진은 곤충을 볼 생각에 긴장하는 모습을 보였다.

다을이는 곤충에 대한 지식을 많이 가지고 있었다. 이윤진은 "사마귀가 났을 때 사마귀를 먹으면 나을 수 있냐"라고 묻는 등 잘못된 지식을 가지고 있었다.

에그박사는 장수풍뎅이를 보여주기 위해 꾸몄다. 이윤진은 장수풍뎅이 등장에 긴장했다. 에그박사는 "장수풍뎅이는 애완용으로도 인기가 많다"고 했다.

이윤진은 팔에 장수풍뎅이를 올려놓자 몸을 꼬며 무서워했다. 소을이는 "곤충을 키우는 동안은 친해져보려고 한다"고 했다.

다을이는 "엄청 팬이다"라고 했고, 소을이는 "다을이는 그럼 성덕이다"라며 장수풍뎅이와 사슴벌레를 키우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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