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제주댁' 진재영, 고급 레스토랑이 집 안에?..우아한 식사

입력 2021-03-30 11:3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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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배우 진재영이 우아한 일상 근황을 전했다.

29일 진재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하루가 정말 미친듯지나가서 저녁되면 헛웃음밖에안나와용. 오늘저녁 머드셨나용? 바쁜오늘도 15분파스타 뚝딱해서 싹싹긁어먹었어요. 저는, 이런 빈티지함이좋아요. 너무 이쁘게말고요. 요즘은 그냥 툭툭 담아내야 더이쁘잖아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진재영은 집에서 파스타를 즐기고 있다. 예쁘게 담아놓고 식사를 하는 진재영네 풍경이 레스토랑처럼 멋지다.

한편 진재영은 지난 1995년 CF로 데뷔했으며 드라마 '레디고', '아무도 못말려', '황태자의 첫사랑', '달콤한 나의 도시' 등에 출연했다. 지난 2010년 4살 연하 프로골퍼 진정식과 결혼했으며 현재는 제주도에 거주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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