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이도현이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30일 이도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커피차 앞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이도현은 사진과 함께 "맛있게 먹고 힘냈어요. 감사합니다"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이도현은 토끼 인형을 안고 귀여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도현은 흰 피부에 뚜렷한 이목구비로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한다.
한편 이도현은 KBS 2TV 새 드라마 '오월의 청춘'으로 안방극장에 컴백할 예정이다. '오월의 청춘'은 1980년 5월, 역사의 소용돌이 한가운데 운명처럼 서로에게 빠져버린 희태와 명희의 아련한 봄 같은 사랑 이야기를 담은 레트로 휴먼 멜로드라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