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OP 아이돌

루나솔라, 日 대형 유통사 손잡고 일본 진출(공식)

입력 2021-04-27 09:15:17
    • 복사완료!

[헤럴드POP=박서연 기자]걸그룹 루나솔라가 데뷔한 지 채 1년도 되지 않아 일본 진출 소식을 알리며 차세대 K-POP을 이끌 아티스트로 그 존재를 입증했다.

루나솔라의 소속사 제이플래닛 엔터테인먼트는 K-POP 플랫폼 Z-lit(찌릿)의 서비스 운영사인 주식회사 비클립과 다국적기업 브라더공업 산하의 일본 메이저 음반 제작·유통사인 주식회사 테이치쿠 엔터테인먼트와 함께 일본 내 루나솔라 매니지먼트 및 음반 사업에 대한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루나솔라는 데뷔 앨범부터 뛰어난 보컬 실력을 바탕으로 한 퍼포먼스 그룹으로 모든 무대마다 완벽한 라이브 실력과 매력적인 무대 매너로 주목을 받았다.

이에 비클립과 테이치쿠간의 K-POP 음반 투자 및 매니지먼트 사업에 대한 공동 사업의 첫 번째 전속 아티스트로 루나솔라를 선택하며 일본에서의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한편, 두 번째 싱글 앨범 타이틀곡 ‘DADADA’로 활발히 활동 중인 루나솔라는 국내 뿐 아니라 유럽과 남미에서도 뜨거운 반응을 보이며 글로벌 그룹으로 성장하고 있다.

사진제공=제이플래닛 엔터테인먼트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