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박은영이 아들 바보의 면모를 보였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은영은 31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엄마가 얼굴을 너무 들이밀어서 부담스럽뉘? #아들바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 박은영은 아들 범준이의 얼굴을 가까이에서 바라보며 사랑스러운 눈빛을 보내고 있다. 귀여운 아들을 바라보며 벌써부터 아들 바보의 모습을 보여주는 박은영의 모습은 훈훈함과 흐뭇함을 자아냈다.
한편 박은영은 지난 2019년 9월 3살 연하 스타트업 CEO 김형우 씨와 결혼했다. 지난 2월 득남했다. 이들 부부는 TV조선 예능 '아내의 맛'에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