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가희가 비키니 인증샷을 찍어 화제다.
29일 발리에서 살고 있는 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름이든 겨울이든 건조한 순간에는 어디든 함께"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영상을 한 편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가희는 현재 거주 중인 발리의 한 수영장에서 흰색 비키니를 입은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녀의 군살 하나 없는 건강한 구릿빛 보디라인이 보는 이의 감탄사를 자아낸다.
한편 가희는 지난 2009년 걸그룹 애프터스쿨로 데뷔했다. 지난 2016년 사업가 양준무 씨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현재 발리에 거주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