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영희, ♥윤승열과 땀 한바가지..너무 힘들어 품에 쏙

입력 2021-04-28 13: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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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개그우먼 김영희가 남편과 함께 점핑머신 운동 후 땀을 가득 흘렸다.

28일 오후 김영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간만에 공복운동 함께했어요~ 역시 #점핑머신 왠만큼 운동해선 인중에 땀이 끝인데 나 땀이 있는 사람이었구나~~~ 혜선쌤 잘 뛰고 갑니다~ 승열인 더 자주 올꺼래요~ 담엔 나영쌤꺼도 들으러 올께요 아니 찍으러 올께요 ㅋ ㅋ ㅋ ㅋ"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영희는 남편 윤승열과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운동을 하기 전과 후 달라진 두 사람의 표정이 인상적이다. 땀을 흘리며 열심히 운동한 듯 보인다. 운동을 가르친 강사는 개그우먼 김혜선. 점핑머신의 위력을 강력하게 느낀 김영희, 윤승열 부부의 근황이다.

한편 김영희는 지난 1월 23일 10살 연하 프로 야구선수 출신 윤승열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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