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양미라, 미용실에서 대성통곡한 아들.."앞으론 엄마가 자르는 걸로"

입력 2021-04-29 16:15:26
    • 복사완료!

[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양미라가 아들과 미용실에 갔던 후기를 전했다.

배우 양미라는 29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니 민들레 미용실 데리고 가라고 하신분들 어디계신가요 앞머리에 손이 가는 순간 초인적인 힘으로 몸부림을 치고 세상 서럽게 대성통곡하고 정말 난리도 아니었다구요 결국 저흰 간신히 앞머리 줄만 맞추고 나왔습니다.. 앞으론 삐뚤어도 그냥 엄마가 자르는걸로"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어린이 미용실에 방문해 자동차 모양 의자에 앉아 있는 양미라의 아들 서호의 모습이 담겨있다. 서호는 자동차에 타 처음에는 신난 모습을 보이다가 이내 불안한 표정으로 바뀌더니 머리를 자르려는 순간 울음을 터뜨리고 말았다. 해당 사진과 함께 후기를 전한 양미라는 앞으로 본인이 자르는 게 좋겠다며 얻은 교훈을 공유했다.

한편 양미라는 지난 2018년 2세 연상의 사업가 정신욱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양미라 부부는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