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한예리가 오스카 추억을 소환했다.
배우 한예리는 29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선물같은 하루"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제93회 아카데미 시상식에 참석하기 위해 미국으로 출국했던 한예리의 일상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한예리는 마스크를 쓰고 있는 가운데 단아한 아름다움이 빛나 보는 이들의 눈길을 고정시켰다.
한편 한예리가 출연한 영화 '미나리'는 제93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작품상, 감독상, 각본상, 남우주연상, 여우조연상, 음악상 6개 부문 후보에 올랐으며, 배우 윤여정이 여우조연상을 차지해 화제를 모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