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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VIP? 영광" 김영희♥윤승열, 결혼선물로 호캉스‥럭셔리 하루에 행복

입력 2021-04-29 10: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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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열쀼' 캡쳐
'희열쀼' 캡쳐

[헤럴드POP=김나율기자]김영희와 윤승열이 결혼 선물을 받아 호캉스를 다녀왔다.

29일 김영희는 유튜브 채널 '희열쀼'에 '신혼여행 한 번 더 다녀왔어요. 결혼 선물로 호캉스~ 다시 태어나면 대표님의 딸로 태어날게요'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김영희는 영상과 함께 "여행 다운 여행을 다녀보지 못한 남편과 인천여행 다녀왔습니다. 정말 신혼여행 같은 느낌적인 느낌. 여행가서 돌아다니지 않고 리조트 안에서만 놀아본게 첨이네요~"라고 글을 남겼다.

영상에서 김영희는 "첫 협찬이라고 해야 하나. 결혼 선물을 또 해주고 싶으시다고 하셔서 리조트에 왔다"라며 윤승열과 함께 리조트에 들어갔다. 리조트의 크기에 감탄하며 두 사람은 여러 포토존에서 사진을 남겼다.

두 사람은 리조트에 하나 밖에 없는 객실로 들어갔다. 윤승열은 VIP라는 말에 너무 좋아하며 "처음이라 영광이다"라고 했다. 실제로 윤승열은 대표님에게 절을 하며 감사 인사를 표했다. 대표는 리조트를 구경시켜주겠다고 했고, 부부는 따라나섰다.

두 사람은 리조트를 둘러보며 "너무 크다. 여기가 사우나인지 워터파크인지 모르겠다"라며 감탄했다.

또 부대시설을 이용하며 두 사람은 즐거워했다. 윤승열은 "무서워서 못하겠다"라며 오락실을 이용하는 등 어린아이처럼 즐거워했다.

호캉스를 즐긴 김영희와 윤승열은 "일어나고 싶지가 않다. 조식을 먹으러 가겠다. 황태국이랑 미역국을 먹으러 가겠다"라며 둘만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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