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ITZY 유나 "비투비 서은광 선배 무대 보러 갔다 캐스팅"

입력 2021-04-30 09:3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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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연 기자]한층 강렬해진 신곡 '마.피.아. In the morning'로 돌아온 ‘퍼포먼스 장인’ ITZY가 ‘아이돌리그’를 다시 찾는다. 비투비 서은광은 ITZY가 등장하자 격한 리액션으로 맞이한다. 알고 보니 서은광이 과거 자신의 군 복무 시절 데뷔했던 ITZY에게 남다른 친밀감을 가지고 있었다고. 이날 서은광과 ITZY는 환상적인 티키타카를 선보여 프로그램의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매력 부자 ITZY가 출연하는 ‘아이돌리그’는 오는 1일(토) 저녁 8시 STATV(스타티비)에서 만나볼 수 있다.

ITZY 막내 유나가 ‘비투비’ 서은광과의 특별한 인연을 공개한다. 유나는 서은광과 듀엣으로 비투비의 노래를 부르고 비투비 앨범 수록곡들을 거침없이 나열하는데, 이는 비투비 덕후였던 유나의 친 언니 영향 때문이었던 것. 심지어 유나는 “친언니를 따라 비투비 선배님의 공연을 보러 갔다가 캐스팅되어 지금의 ITZY로 데뷔할 수 있었다”고 전하자 서은광이 흐뭇한 미소를 지으며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평소 파워풀한 댄스를 선보이는 채령도 특유의 엉뚱함으로 반전 매력을 선보인다. ‘스피드 토크’ 미션에서 손을 들고 해맑게 질문하는 채령의 모습에 MC 서은광이 귀엽다는 듯 환하게 웃는다. 갑자기 채령이 서은광을 빤히 바라보더니 “식도가 보인다”며 진심으로 신기해하자 녹화장 내 모두가 빵 터졌다고. 이에 서은광이 “식도 어때요? 잘 생겼어요?”라고 되묻자 채령은 두 엄지를 번쩍 치켜들어 다시 한 번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ITZY 내 ‘애교왕’ 류진이 일생일대 난제에 봉착한다. 산다라박이 “’파란 머리 걔’로 불리는 것이 좋은지 아니면 ‘한소희 닮은 꼴’로 불리는 것이 더 좋은지?”라고 묻는다. 예상치 못한 질문에 류진은 ‘멘붕’ 상태가 됐지만 나머지 멤버들은 “질문이 재밌다”며 즐거워한다. 과연 류진이 어떤 선택을 했을지 1일 토요일 저녁 8시 STATV ‘아이돌리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아이돌’s 워너비 맛집’ 아이돌리그가 방송되는 STATV(스타티비)는 올레tv 89번, SK Btv 137번, LG U+tv 99번에서 시청할 수 있으며, 이외 플랫폼의 채널 번호는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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