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에릭과 나혜미가 주말 데이트를 즐겼다.
그룹 신화의 멤버 에릭은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베프랑 손잡고 로보트 구경 다녀온날 #킨텍스 #킨텍스박람회 #로보트 #태권브이 는 없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에릭, 나혜미는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된 로봇 박람회에 방문했음을 인증하고 출입증을 손에 들고 이를 사진 찍어 인증했다. 두 사람이 든 각각의 출입증에는 에릭, 나혜미의 이름이 적혀있다.
에릭은 나혜미를 `베프`라고 호칭하면서 달달한 애정을 표현했다. 주말 데이트를 즐기는 결혼 5년 차 두 사람의 일상이 훈훈함을 전했다. 한 팬은 이러한 게시글에 "베프랑 부러워여.. 전 베프랑 어제부터 쌩....."이라는 댓글을 남겼고 에릭은 "얼른 화해하세욤"이라는 다정한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 더해 또 다른 몇몇 팬들의 댓글에 답하며 반가움을 샀다.
더해 에릭은 올린 사진 속 자신의 손을 보고 "왜 저렇게 꽉 잡아서 엄지손톱이..."라는 말을 댓글에 남겨 웃음을 안겼다.
한편 에릭과 나혜미는 지난 2017년 5년의 열애 끝에 결혼했다. 에릭은 1979년생, 나혜미는 1991년생으로 12살 나이 차이가 난다.
에릭은 지난해 방송된 MBC 드라마 `나를 사랑한 스파이`에 출연했으며, 나혜미는 KBS1 드라마 `누가 뭐래도`가 가장 최근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