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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 이다해, 23살 같은 38살 미모.."20대로 돌아가고 싶다"

입력 2021-07-28 14:2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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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해 인스타그램
이다해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조은미 기자]이다해가 20대를 그리워했다.

배우 이다해는 28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재미삼아 찍었는데 중국 sns에서 4700만뷰 나와 문제의 영상 #20대로돌아가고싶다"라는 글과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한 영상 속 이다해는 23의 숫자가 꽂힌 케이크에 기뻐하는 듯 웃음을 짓다가 32로 숫자초를 고쳐 꽂는 상대에게 정색한 후 다시 23을 만드는 모습이 담겨있다.

아이가 자지러지게 웃는 영상의 효과음과 절묘하게 어우러진 이다해의 연기를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이에 "20대로 돌아가고 싶다"라며 바람을 전했다.

한편 이다해는 지난 2018년 SBS 드라마 '착한마녀전'에 차선희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 바 있다. 또한 이다해는 지난 2016년부터 가수 세븐과 공개 열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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