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배우 황신혜가 청순한 분위기를 자랑했다.
28일 황신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더위도 대박..빵도 대박.."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황신혜는 민소매에 하얀색 통바지, 샌들을 입은 채 예쁜 한옥 카페 앞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다. 생머리를 휘날리며 더운 여름에도 청순한 분위기를 뽐내는 황신혜 자태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황신혜는 1963년 생으로 올해 나이 59세이며 슬하에 모델로 활동 중인 딸 이진이를 두고 있다. 최근에는 KBS2 드라마 '오! 삼광빌 라!'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