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한유라가 우월한 미모와 비율까지 자랑했다.
28일 개그맨 정형돈의 아내 한유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와 진짜 덥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유라는 점프슈트에 샌들을 멋스럽게 착용한 모습이다. 무엇보다 한유라의 군살 하나 없는 각선미는 물론 롱다리까지 뽐내 감탄을 안긴다. 한유라의 청량한 미모가 돋보인다.
한편 방송작가 출신인 한유라는 지난 2009년 개그맨 정형돈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쌍둥이 딸을 두고 있다. 최근 4년 가까이 운영해 온 성북동 카페를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폐업한 바 있다.
또 한유라의 남편 정형돈은 2002년 KBS 17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 '개그콘서트', '무한도전', '주간아이돌' 등 여러 방송 프로그램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