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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무열♥'윤승아, 아파서 부은 얼굴이 이정도..아래서 찍어도 無굴욕 청순미

입력 2021-07-29 17: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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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배우 윤승아가 근황을 전했다.

29일 윤승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파서 많이 부음."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한 개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윤승아는 카메라를 바라보며 손을 흔들고 있다. 긴생머리를 풀고 살랑이는 바람을 맞고 있는 윤승아는 청초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윤승아는 아파서 부었다고 했으나 여전히 맑고 백옥 같은 피부와 동안미모로 시선을 끈다.

한편 윤승아는 배우 김무열과 2015년 결혼, 부부의 연을 맺은 바 있다. 윤승아는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과 소통 중이다. 또 윤승아가 오랜만에 배우로 복귀한 영화 '찬실이는 복도 많지'는 지난해 11월 26일 재개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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