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심진화, 김원효가 캠페인 참여를 독려했다.
코미디언 김원효는 31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걸음으로 생명사랑 가치를 실천하는 2021년 사람사랑 생명사랑 밤길걷기에 함께 해주세요! 하루에 37.8명이 자살로 생을 마감하는 대한민국의 안타까운 현실을 자각하고 생명의 소중함을 전하고자 캄캄한 어둠을 헤치고 희망으로 함께 걸어가고자 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똑같은 파란 티셔츠를 입고 배에 참가번호표를 붙이고 있는 심진화, 김원효의 모습이 담겨있다. 두 사람은 자살예방캠페인에 참여한다며 이와 관련한 정보를 공유했다.
영향력을 선하게 사용하는 부부의 모습을 훈훈함을 전했다.
한편 김원효는 지난 2011년 개그우먼 심진화와 결혼했으며, 이들 부부는 현재 JTBC 예능 프로그램 '1호가 될 순 없어'에 출연 중이다. 또한 김원효는 개그맨 이상훈과 함께 그룹 다비쳐로 활동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