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미군이 초소형 비행체 로봇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이 로봇은 무인 항공기, 드론에 이어 미군이 심혈이 기울여 개발 중인 로봇으로, 크기까지 작아 눈에 띄지 않고 첩보 작전을 수행할 수 있다.
이 동전 크기의 로봇은 무게가 0.08 그램에 불과한 것으로 알려졌다.
1초에 120차례나 파닥이는 날개 힘으로 수직 이륙과 공중 선회는 물론, 측면 비행도 가능하다.
미군 항공 기술자 라이언 카에 따르면 "F16 전투기로는 접근할 수 없는 장소에도 초소형 비행체는 건물 안까지 들어갈 수 있다" 며 초소형 로봇의 가치를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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