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빛나거나 미치거나’ 신승환, 장혁과 돈독한 우정 ‘훈훈’

입력 2015-02-04 17:2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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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최현호 기자]MBC 월화드라마 ‘빛나거나 미치거나’ 신승환과 장혁의 돈독한 우정이 눈길을 끌고 있다.

신승환은 ‘빛나거나 미치거나’에서 장혁이 맡은 주인공 왕소의 몸종 길복 역을 맡아 감초연기를 선사하고 있다.

장혁과 신승환은 극중 주인과 몸종으로서 서로 밀고 당기며 도움이 되고 있으며, 현실에서도 그 이상 서로를 챙기는 것으로 유명하다.

‘빛나거나 미치거나’에서 장혁과 신승환은 만나는 장면마다 찰떡호흡을 자랑하며 웃음 코드를 선보여 시청자들을 폭소케 하고 있다. 특히 매회 현장에서 주고받는 장혁과 신승환의 애드리브는 촬영 현장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만들고 있다는 후문이다.

이러한 찰떡호흡은 18년간 지속돼 온 장혁과 신승환의 우정에서 비롯됐다. 장혁은 2011년 신승환의 결혼식 당시에도 드라마 ‘추노’ 촬영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사회자로 나설 만큼 둘의 우정이 돈독한 것으로 잘 알려졌다.

한편 ‘빛나거나 미치거나’는 매주 월, 화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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