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타이니지 활동 거부 논란, 배우로 뜨더니 변했다?...'소속사 입장 들어보니'
타이니지 활동 거부 논란 타이니지 활동 거부 논란
도희(21·민도희)가 타이니지 활동 거부 논란에 휩싸여 누리꾼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지난 9일 오전, 타이니지는 사실상 해체 수순을 밟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주변 관계자들은 해명에 나섰다.
가요계 소식에 정통한 한 관계자는 "도희가 연기자로 데뷔한 뒤, 사실상 가수 활동에서 마음이 떠났다"며 "최근에는 팀 활동도 거부하고 있다. 타이니지로 활동하겠다는 마음을 아예 접은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또 다른 관계자 역시 "도희가 연기만 하고 싶어하는건 이쪽 사람들은 다 아는 얘기다. 타이니지 멤버들과도 거리를 두고 있는 것으로 안다. 배우로 뜨더니, 변한 건 아니냐는 일부의 시선까지 받고 있다"며 도희의 이탈을 확인했다.
이러한 보도가 나가자 도희의 소속사 지앤지 프로덕션 관계자는 "말이 안 되는 이야기다. 도희가 팀 활동을 거부하거나 할 위치는 아니지 않느냐"라며 당혹스러운 반응을 전했다.
이어 소속사 측은 "현재 타이니지 멤버 중 민트와 제이민이 태국에서 따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며 "도희는 드라마 촬영으로 인해 태국 활동을 함께 하지 못하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또한 타이니지 사정을 알고 있는 관계자는 "도희가 타이니지 활동을 거부한 것이 아닌 팀이 먼저 해체 수순을 밟게 된 것"이라고 밝혔다.
타이니지 활동 거부 논란에 "타이니지 활동 거부 논란, 마녀사냥이냐?" "타이니지 활동 거부 논란, 다른애들도 태국서 활동중인데?" "타이니지 활동 거부 논란, 아니겠지 설마" "타이니지 활동 거부 논란, 괜히 또"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