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가수 휘성의 MBC '나는 가수다 시즌3(이하 나가수3)' 합류 소식이 전해져 반응이 뜨겁다.
지난 9일 한 매체는 가요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휘성이 오랜 고민 끝에 '나가수3' 출연을 결정 지었고 오는 1일 경연부터 녹화에 참여한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휘성은 '나가수3'를 부담스러워했으나 이전 시즌부터 이어진 제작진의 긴 설득 끝에 마음을 움직였다.
휘성과 함께 실력파 밴드 몽니도 '나가수3'에 합류하게 됐다. 김신의(보컬), 공태우(기타), 이인경(베이스), 정훈태(드럼) 등 4명으로 구성된 몽니는 언더그라운드에서 두터운 팬층을 거느린 10년 차 베테랑 밴드다.
휘성 나가수3 소식에 누리꾼들은 "휘성 나가수3, 정말 좋다" "휘성 나가수3, 빨리 나와라" "휘성 나가수3, 기대된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휘성과 몽니의 합류로 선호도 조사 1위에 이어 1라운드 1차 경영에서도 1위를 차지한 가수 박정현의 독주체제가 흔들릴 것인지 귀추가 주목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