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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찬인생', "김성령, 장윤정 피해 88 미스코리아 출전" 왜?

입력 2015-02-11 10:1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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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우 김성령의 미스코리아 출전 비하인드 스토리가 공개됐다.

10일 밤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TV조선 '대찬인생'에서는 20대보다 아름다운 40대 여배우 김성령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백현주 기자는 "김성령이 미스코리아 진 발표에 앞서 포토제닉상을 수상했다"며 "미스코리아 미, 선이 차례로 발표되는데, 김성령은 자신의 이름이 나오지 않아 안 된 줄 알았다"고 밝혔다.

이에 고규대 기자는 "88년도 미스코리아 진 김성령은 원래 87년도 미스코리아 대회에 출전할 예정이었다. 그런데 87년도 대회 당시 장윤정이 우승할 것 같다는 소문이 돌아 88년도 미스코리아 대회에 출전했다"고 비화를 전했다.

방송 후 누리꾼들은 "미스코리아 장윤정, 얼마나 예쁘기에?" "미스코리아 장윤정, 김성령이 더 예쁘다" "미스코리아 장윤정, 김성령과의 대결도 볼만 했을 듯" "미스코리아 장윤정, 대회 당시가 궁금하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TV조선 '대찬인생' 방송 화면 캡처]
[사진=TV조선 '대찬인생' 방송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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