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류

미코 출신 박샤론 득남, "애 둘 엄마"

입력 2015-02-11 06:3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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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동우 기자]미스코리아 출신 방송인 박샤론이 둘 째 아이를 출산했다.

박샤론은 10일 자신의 SNS를 통해 득남 소식을 알렸다. 박샤론은 10일 오전 “2015년 2월 9일 오전 9시 31분. 흰 눈이 펑펑 내리던 날. 선물같은 아가가 저희에게 왔네요. 2.9kg 건강한 사내아이 만났답니다. 우주야 반가워. 하나님 감사합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박샤론은 지난 2006년 미스코리아 선에 선정돼 얼굴을 알렸고 2010년 변호사 김건우씨와 결혼해 주목 받았다. 2년 뒤 딸 수하 양을 출산했다.

방송인 박샤론 SNS
방송인 박샤론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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