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설특집 '비정상회담', 호주 떠났던 제임스 깜짝 등장!

입력 2015-02-11 14:3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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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JTBC]
[사진제공=JTBC]

[헤럴드POP=윤성희 기자]종합편성채널 JTBC 설특집 예능 프로그램 '비정상회담'에 영국 대표로 출연했던 제임스 후퍼가 깜짝 등장했다. 호주 유학을 위해 하차했던 제임스는 '비정상회담' 멤버들을 만나기 위해 최근 진행된 '비정상회담' 33회 녹화 현장을 찾았다. 제임스는 19세에 에베레스트를 등반해 영국 최연소 에베레스트 등반 기록을 소유하고 있으며, 2008년에는 내셔널 지오그래픽이 뽑은 '올해의 탐험가'로 선정된 인물. 지난해 7월 28일, '비정상회담' 4회에서 제임스는 "박사 과정을 위해 호주로 떠난다"며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녹화 당일 MC 전현무는 "그 동안 비정상회담을 본 적 있냐"고 물었고, 제임스는 "내가 나가고 난 뒤, 인기가 정말 많아져서 보지 않았다"고 대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제임스는 가족 여행과 '슬로우 라이프'에 대한 본인의 고민을 안건으로 가져와 멤버들과 이야기 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돌아온 영국 대표 제임스 후퍼와 함께한 '비정상회담'은 오는 16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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