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킹스맨 킹스맨
킹스맨, 첫 주말 54만 동원...외화 박스오피스 1위
영화 킹스맨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16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영화 '킹스맨:시크릿 에이전트'는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54만7,387명을 동원해 주말 외화 박스오피스 1위, 전체 박스오피스 2위를 차지했다.
누적관객수는 71만3,546명이다.
영화 '킹스맨'은 젠틀맨 스파이에 도전하는 에그시(태런 애거튼)과 킹스맨을 위협하는 악당을 쫓는 해리(콜린 퍼스)의 이야기로 영화 '킥애스' '엑스맨:퍼스트 클래스' 등을 만든 매튜 본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한편, 킹스맨과 같은 기간 상영된 '조선명탐정:사라진 놉의 딸'이 72만9,609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쎄시봉'은 21만6,680명을 지지를 받아 3위를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