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개그우먼 홍현희와 남편 제이쓴이 일본으로 가족 여행을 떠났다.
21일 제이쓴은 자신의 채널에 아들 준범이, 홍현희와 찍은 여행 사진을 게재했다. 제이쓴은 사진과 함께 "여행지에서 맞이 하는 우리의 6번째 결혼기념일. 사랑해 혀니 준범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제이쓴과 홍현희는 후쿠오카 유후인에서 온천을 즐기고 있는 듯하다. 제이쓴과 홍현희는 아들 준범이의 손을 잡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한편 홍현희는 2018년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이들 부부는 유튜브 채널 '홍쓴TV'를 운영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