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디카프리오가 새벽 2시 30분에 두 여성을 태우고 클럽을 빠져나오는 모습이 포착됐다. 그는 현재 25살의 모델 비토리아 세레티와 교제 중.
1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백그리드 등 외신에 따르면 할리우드 배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는 이날 새벽 미국 캘리포니아주 웨스트 할리우드에 있는 버드 스트리트 클럽에서 두 명의 의문의 여성과 함께 차를 타고 떠나는 모습이 목격됐다.
외신은 "디카프리오의 여자친구 비토리아 세레티는 보이지 않았다"라며 "디카프리오는 눈에 띄지 않으려 노력했다. 또 레오는 한 시간 전에 클럽을 떠난 테일러 스위프트의 남자친구 래비스 켈시, 트리스탄 톰슨과 함께 파티를 즐겼다"라고 전했다. 한편 디카프리오는 현재 25살의 모델 비토리아 세레티와 교제 중이다. 세레티는 오는 6월 생일이 지나면 26살이 된다. 디카프리오는 그동안 여자친구가 26살 이상이 되면 헤어졌기 때문에 그가 6월에 어떤 선택을 할지 외국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초미의 관심사가 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