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그룹 브브걸 출신 남유정이 새 소속사를 찾은 소감을 전했다.
1일 남유정은 SNS에 “알앤디컴퍼니와 새로운 시작을 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어 “혼자가 처음인 만큼 설렘 반, 두려움 반 이지만 손 내밀어주신 대표님과 회사분들, 그리고 응원해주시는 나의 공쥬들과 함께 앞으로 다방면에서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며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한편 남유정은 지난 2016년 그룹 브레이브걸스(브브걸 전신)로 데뷔, 역주행 신화로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최근 브브걸을 탈퇴해 알앤디컴퍼니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알앤디컴퍼니에는 대성, 키썸 등이 소속되어 있다.
다음은 유정 글 전문 안녕하세요 유정입니다! 알앤디컴퍼니와 새로운 시작을 하게 되었습니다
혼자가 처음인 만큼 설레임 반, 두려움 반 이지만 손 내밀어주신 대표님과 회사분들, 그리고 응원해주시는 나의 공쥬들과 함께 앞으로 다방면에서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릴게요
많은 기대 부탁 드립니다 ! oF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