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한혜진이 축구선수 기성용과 결혼기념일을 함께 보냈다.
1일 한혜진은 자신의 채널에 남편 기성용, 딸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한혜진은 사진과 함께 "7월 1일 결혼기념일. 결기 11주년. 벌써 11주년!! 늘 변함없이 착하고 다정하고 성실한 아내바보 딸바보 축구바보 우리 남편 정말 고마워^^"라고 했다.
이어 "앞으로도 하나님안에 감사하고 즐거워하며 건강하게 살자(둘이 오붓이 가려고 했는데 방학이기도 하고 눈치도 챘고ㅎㅎㅎ 사진도 제법 잘 찍어주고 밥값 한 우리 딸 고마워) 우리 가족 사랑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기성용과 한혜진이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다. 기성용은 한혜진에게 꽃다발을 선물해주는가 하면, 딸과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한편 한혜진은 축구선수 기성용과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또 한혜진은 최근 종영한 채널A '성적을 부탁해: 티처스'에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