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율희가 친구들과 호캉스 근황을 전했다
7일 그룹 라붐 출신 율희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뽀짝뽀짝.."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율희가 친구들과 호캉스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러블리한 화이트 블라우스에 숏팬츠를 입은 채 자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율희의 평범한 일상이 보는 이들로 하여금 흐뭇함을 자아낸다. 친구들과 재밌게 노는 모습이 여느 20대와 다르지 않다.
한편 율희는 FT아일랜드 최민환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뒀지만 지난해 이혼했다. 양육권은 최민환이 가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