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윤유선이 아침 루틴을 공개했다.
12일 방송된 KBS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윤유선의 아침 루틴 공개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윤유선은 아침 부터 대본을 읽고 또 그것을 녹음해 음성 파일을 듣고 있었다. 윤유선은 "내가 할 연기를 모니터하면 좋지 않냐"고 하며 이런 대사 모니터 루틴을 갖게 된 이유를 밝혔다.
이를 스튜디오에서 바라보던 문성현은 "본받아야겠다"고 했다. 윤유선은 아침 식사를 하면서 대본 녹음을 하고 있었다. 윤유선의 아침 식사는 삶은 달걀과 토마토, 야채절임이었다.
윤유선은 "아침에 야채를 먹는 것이 좋다고 하지 않냐"며 "근데 매일 야채를 생으로 먹다보니 질리기도 하고 제가 좋아하는 야채를 절임으로 해서 먹으니까 좋은 것 같다"고 했다.
야채절임에 대해 윤유선은 적채와 양배추, 콜라비, 사과, 파프리카를 썰어 꿀과 소금을 넣고 1시간 동안 절여주면 된다. 양배추에서 수분이 나오면 파프리카와 사과를 섞어서 레몬즙, 물을 넣으면 완성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