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이성민이 '핸섬가이즈'가 손익분기점을 넘겼다고 했다.
15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최성민, 강재준, 이성민, 이희준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성민, 이희준이 영화 '핸섬가이즈'에 출연했다. '핸섬가이즈'는 손익분기점인 110만 관객을 넘기고, 140만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이성민은 "올해 한국 영화 중 손익분기점을 넘긴 영화가 네 편이라고 하더라. '핸섬가이즈'가 그 중 하나다. 어려운 시기에 좋은 결과가 나왔다. 슬슬 입소문을 타고 있다. 오래 상영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