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박규리가 수술을 잘 마쳤다.
16일 박규리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수술 잘 됐대요 내사람들 너무 걱정하지 말구 있어요. 앞으로 조심조심히 회복에만 전념해서 하루 빨리 몸도 마음도 건강하고 좋은 모습으로 다시 돌아올게요. 내가 많이 많이 보고싶고 사랑해 걱정해주신 많은 분들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다들 건강하길"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병상에 누워있는 박규리의 셀카가 담겨 있다. 박규리의 빠른 회복을 응원하는 팬들의 댓글이 이어지고 있다.
앞서 박규리의 소속사 빅보스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3일 "최근 박규리가 개인 일정 중 광대 골절과 안와 골절을 입어 병원에 방문 후 정밀 검사를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그 결과 부상 위치를 고려하여 수술을 진행해야 하고, 수술부터 회복까지 4~5주 정도 소요된다는 전문 의료진의 안내를 받았다"며 "배우와 회사는 신중한 논의 끝에 치료 기간 동안 무리한 활동은 피하고 회복에 전념하기로 결정했다"라고 덧붙였다.
박규리의 부상으로 오는 24일 예정돼있던 카라의 새 싱글 '아이 두 아이두' 완전체 활동은 어려워졌지만, 8월 도쿄와 오사카에서 단독 콘서트 '2024 KARASIA'를 개최한다.
다음은 박규리 SNS 전문
수술 잘 됐대요 내사람들 너무 걱정하지 말구 있어요 앞으로 조심조심히 회복에만 전념해서 하루 빨리 몸도 마음도 건강하고 좋은 모습으로 다시 돌아올게요 내가 많이 많이 보고싶고 사랑해 걱정해주신 많은 분들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다들 건강하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