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전혜빈이 화목한 가족의 모습을 보여줬다.
15일 전혜빈은 자신의 채널에 가족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전혜빈은 사진과 함께 "좋아하는 계절"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전혜빈은 가족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전혜빈의 아들은 똘망똘망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해 귀여움을 자아낸다.
또 전혜빈은 화사한 미모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전혜빈은 남편, 아들과 함께해 행복한 듯 미소를 짓고 있다. 세 가족의 모습이 화목하다.
한편 전혜빈은 지난 2019년 2세 연상의 치과의사와 결혼했으며 득남했다. 또 영화 '열아홉, 서른아홉'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