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원더걸스 출신 가수 유빈이 근황을 전했다.
16일 유빈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오늘 웬zㅣㅊI하고 싶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빈은 하의 실종룩에 롱부츠를 신은 채 술 한잔을 하고 있다. 볼이 붉게 물든 채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는 유빈의 러블리한 자태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네티즌들은 "이미 취했는데?", "너무 예쁘다", "귀엽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유빈은 1988년생으로, 원더걸스 출신 솔로 가수다. 현재 연예기획사 르엔터테인먼트를 설립하고 CEO로 활동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