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하정이 자녀들의 근황을 공개했다.
방송인 이하정은 17일 "시욱이가 8월 초에 처음으로 세계 코딩 대회에 나가거든요. 그래서 요새 매일 코딩학원에 가다시피 하는데, 시욱이가 너무 잘 해내고 싶은 마음이 큰가봐요"라고 밝혔다.
이어 "저는 한 번도 부담 준 적 없는데, 스스로가 잘 하고 싶은 마음이 커서 스트레스를 엄청 받는다고 얘기하더라고요"라며 "옆에서 마음 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잘 토닥여줘야겠어요"라고 덧붙였다.
또한 이하정은 "우리 유담이는 매일 즐겁게 유치원 가고, 좋아하는 미술수업도 듣고요! 곧 방학이 다가오네요"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이하정 첫째 아들 시욱이와 둘째 딸 유담이의 일상이 담긴 가운데 시욱이는 세계 코딩 대회에 나갈 예정이라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이하정은 배우 정준호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