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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진 "김범수와 결혼 마무리→발리行? 도피도 도망도 아냐"('이제 혼자다')

입력 2024-07-16 22:3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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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이제 혼자다’캡처
TV조선 ‘이제 혼자다’캡처

[헤럴드POP=유지우기자]이윤진이 딸 소을과 함께 하는 발리 일상을 공개했다.

16일 방송된 TV조선 신규 관찰 예능 파일럿 프로그램 ‘이제 혼자다’ 2회에서는 낭만이 가득한 신들의 섬 ‘발리’에서 펼쳐지는 이윤진의 인생 2막이 펼쳐졌다.

‘인생 2막’의 뉴페이스로서 통번역가 이윤진이 함께 했다. 이윤진은 “현재 발리에서 지내고 있다. 정착한 지는 10개월 정도가 됐다. 딸 소을이와 둘이서 산다”며 근황을 밝혔다.

또한 “결혼을 마무리하고 외국에 나가 사는 것이, 도피나 도망이 아니라 알고 보면 새로운 도전이지 않냐. 새로운 인생을 살아간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었다”며 ‘이제 혼자다’ 출연 계기를 공개한 이윤진.

TV조선 ‘이제 혼자다’캡처
TV조선 ‘이제 혼자다’캡처

이어 최근 ‘세 번째 결혼’ 종영 후 공백기를 맞은 전노민의 소식이 전해졌다.

박미선은 “다른 작품을 준비 중이냐”라 물었고, 전노민은 “처음으로 작품을 고사하고, 쉬고 있는 상태다”라 말했다.

이에 최동석은 “안 하실 거면 저에게 달라”며 틈새 ‘프리랜서’의 패기를 보이기도. 전노민은 “저도 먹고살아야 한다”며 진땀을 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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