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놀토' 스키즈 필릭스X리노X승민, 태민→나연 받쓰 성공 '대활약'(종합)

입력 2024-07-20 21:13:13
    • 복사완료!

tvN '놀토' 방송캡쳐
tvN '놀토'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스키즈 필릭스, 리노, 승민이 받쓰에 성공했다.

20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에서는 스키즈 멤버들이 받쓰에 성공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스트레이 키즈의 리노, 필릭스, 승민이 찾아왔다. '아받대2' 멤버였던 리노는 "저는 붐 선배님만 믿고 왔습니다. 낯을 가리는 성격이라 나서지 못하고 그런 성격인데. 별명도 많이 만들어주셔서"라며 "맞는 말만 한다 해가지고 '맞말맨'"라며 붐이 지어준 별명을 하나 밝혔다. 이에 붐은 "전체 내용을 잘 파악한다고 내가 '전내맨'. 강냉이 좀 챙긴다고 내가 '강챙맨'"라고 말해 놀토 멤버들이 어이없어했다.

'놀토'에 본받고 싶은 멤버가 있다는 승민은 "지금 우연치않게 바로 옆자리에 앉으셨다"라며 피오를 지목했다. 이에 멤버들이 의아해했다. 승민은 "그룹 활동하실 때부터 제 마음을 사로잡았다. 예능하실 때 너무 귀여우시고"라고 설명했다.

명품 쇼핑백에 선물을 챙겨온 필릭스에 놀토 멤버들이 소란스러워졌다. 박나래는 "용복 씨 이러지 말어"라며 벌떡 일어났고, 필릭스의 "안에 쿠키를 제가 직접 구워서"라고 말했다. 그 말에 박나래가 자리에 앉아 웃음을 자아냈다. 그리고 필릭스는 "나중에 힌트가 필요하다고 하면 힌트 받을 수 있게"라고 덧붙였다. 이어 필릭스가 멤버들에게 쿠키를 나눠줬다. 한해는 "잠깐만 용복군? 설마 제 거는"하며 쿠키를 받지 못했고, 필릭스가 깜짝 놀랐다.

성남 상대원시장의 갑오징어짬뽕이 걸린 1라운드 대결 가수 태민에 키는 "아 제발"라며 탄식했다. 이어 대결곡 태민의 '미스터리 러버' 공개에 키는 "몇 년도라고요? 그 해에 크게 싸웠어요 우리가"라고 밑밥을 깔아 폭소를 유발했다.

문제 구간이 공개되고 여러 목소리가 들려 모두가 당황했다. 이에 태연은 "굉장히 불친절한 노래가 나왔다. 태민이가 부른 것만이죠?"라고 말했다. 그리고 피오는 "백 코러스에 가사가 있던데요? '잇츠 커몬~'"라고 노래를 따라 불러 폭소를 유발했다.

스키즈 받쓰 공개 전 붐은 "저희 멤버들 받쓰를 보고 몰래 적으면 안 됩니다"라고 말했고, 승민이 급하게 받쓰를 지워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리노의 받쓰가 공개되고 보이는 외계어에 멤버들이 추리를 했다. 이에 리노는 "저도 급하게 쓰고서 봤는데 모르겠더라고요"라고 자신도 모르겠다고 말했다. 이후 피오가 원샷을 차지해 키가 좌절했다. 이어 키는 "피오 샤이니 시키자"라고 나지막이 말했다.

tvN '놀토' 방송캡쳐
tvN '놀토' 방송캡쳐

다듣찬 이후 박나래는 "첫 번째 줄에 기억이 있지 않았어?"라고 말했고, 승민은 "맞아요. '아름다운 목소리'가 아니라 '아름다운 기억'이었다"라고 덧붙였다.

이어 키는 "근데 '손짓한'이 아니었는데? 내가 SM의 녹음 기조를 알잖아. 'ㅅ' 밑에 받침이 없었단 말이지? '소~ㅈ'"라며 멜로디를 불렀고, 문세윤은 "그러면 저런 건 어때? 발음 어떻게 해야 한다고?"라고 되물었다. 이에 키가 "저는 소진으로 들었다"라고 하자 문세윤은 "나는 수지. 그럼 맞는 거 같은데? '미소 짓던'"을 캐치했다.

정답존으로 향한 리노가 붐의 마이크 머리띠를 착용했다. 이에 키는 "어차피 같은 민호인데 다음 주부터 오면 안 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리고 2차 시도 만에 받쓰에 성공해 멤버들이 모두 어리둥절해했다. 공개된 정답에서 들리지 않는 '여전히'에 멤버들이 모두 경악했다.

통항정살이 걸린 2라운드 대결가수 트와이스 나연이 공개되자 필릭스는 "설마 그 타이틀 곡인가 해서요. 이번에 나온"라며 놀랐다. 이후 대결곡 나연의 '팝!'이 공개됐다. 스키즈의 받쓰 공개에 피오는 "승민이는 마지막에 봐주세요"라고 말해 기대감을 높였다. 그리고 승민이 꽉 채운 받쓰를 공개해 감탄을 자아냈다.

이후 피오는 "승민이 원샷이다"라고 확신했다. 피오는 "제발 승민이 '칙칙붐'"라고 말했고, 승민이 원샷을 차지했다.

꼴듣찬에 모두가 필릭스 원샷을 예상했다. 하지만 꼴찌 원샷을 받은 박나래에 멤버들이 놀랐다. 박나래는 "저는 오랑이가 아니고 사실 지올팍입니다"라고 말해 폭소를 유발했다.

꼴듣찬 이후 태연이 조용히 손을 들어 시선을 집중시켰다. 태연은 "영어 3개 들었는데"라고 말해 기대감을 높였다. 태연은 "팝 팝 버블 같이 터져버릴지 몰라"라고 정답을 캐치했다. 그리고 태연은 "어떤데 어떤데! 내 정답 어떤데"라고 정답에 확신했다. 그리고 1차 시도만에 받쓰에 성공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