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아이유가 빛나는 미모를 자랑했다.
22일 가수 겸 배우 아이유는 SNS에 “A로 시작하는 말들 중에 제일 좋아 헐콘 in ATLANTA (I WANT ATLANTA!!!!)”라고 적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무대 아래 아이유의 모습이 담겼다. 큰 눈과 외모가 인형을 연상하게 하며 팬들의 호응을 자아내고 있다.
가수 박준형 역시 해당 게시물에 “역시 꼬맹쓰는 발레리나쓰 마네킹인형쓰같해 차암나~파이팅쓰!”라고 댓글을 달며 칭찬을 아낌없이 보냈다.
한편 아이유는 뉴어크를 시작으로 애틀랜타, 워싱턴, 로즈몬트, 오클랜드, 로스앤젤레스(LA) 등 6개 도시를 차례로 돌 예정이다. 또 현재 배우 이종석과 공개 열애 중이다.

